325KAMRA (한인혼혈입양인연합)

325KAMRA는 입양 또는 실종으로 헤어진 가족들의 재회를 돕기 위해, 해외입양인들이 만든 단체입니다.

 

대한민국의 해외입양은 1953년에 시작었고 현재까지 약17만명의 아동이 해외로 입양되었습니다. 해외입양이 가장 활발했던 1980년대에는 하루에 약 24명의 아동이 해외로 보내지기도 하였습니다.

이렇게 해외로 입양된 사람들은 자신의 입양역사를 찾기 위해 한국을 방문하지만,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습니다.

유전자 검사는 친가족을 찾을 가능성을 높여줄 뿐만 아니라 스스로에 관한 정보를 주기도 합니다. 따라서 저희는 빈약한 정보를 가지고 자신의 입양역사를 찾는 분들을 돕기 위해 유전자 검사를 하고 있습니다.

설립목적 
  • 헤어진 가족의 재회
  • 입양인에게 가족병력 제공
  • 해외입양에 대한 인식 향상
 
주요 활동 
  • 한국, 미국, 유럽, 호주에 있는 해외입양인에게 유전자 키트 제공
  • 한국의 친생가족에게 유전자 검사 제공
  • 친생가족을 찾고 있는 입양인과 입양인을 찾고 있는 친생가족 지원
  • 재회한 입양인과 가족 지원
연혁 
  • 2015년 9월 – 325KAMRA 설립을 위한 모임
     
  • 2015년 10월 – 325KAMRA 미국 비영리단체 등록
     
  • 2015년 11월 – FTDNA의 유전자 키트 기부
     
  • 2016년 – 유럽, 호주 팀 설립
     
  • 2017년 11월 – 한국 팀 설립
  • 2019년 11월 - 대한민국 경찰청과의 협력 (장기실종아동의 해외입양 여부사실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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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5KAMRA Inc.

NPO Korean Branch, Seoul.​

Fax:+1 781 652 0410

©2018 325KAM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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